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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스프린터> 스페셜 GV /1.24.(화)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3-01-19
  • 조회수 : 155




<스프린터> 스페셜 GV 안내



“우리 일상과 아주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작은 규모의 영화지만 스포츠라는 장르적인 재미가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볼 수 있고, 공감이 가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호평받은 영화 <스프린터> 가 2023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프리미어 상영회로 관객들을 미리 찾아옵니다.

1월 24일(화) 14:00 영화 상영 후에는 진명현 대표의 진행으로 최승연 감독 임지호 전신환 배우가 참석하는 


스페셜 GV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NFORMATION


제목: 스프린터 (Sprinter)


각본/감독: 최승연


출연: 박성일, 공민정, 임지호, 전신환, 송덕호, 최준혁


제작: 영화사 만화경


러닝타임: 87분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23년


SYNOPSIS


은퇴만 남은 신기록 보유자 ‘현수’


최고의 자리를 잃을까 두려운 ‘정호’


유망주였지만 팀 해체 위기에 놓인 ‘준서’


그래도, 계속 달려야 하니까.


제자리에. 차렷. GO!




영화는 두 번의 신기록을 보유했지만, 전성기가 지나고 혼자만의 경기를 이어가는 


30대 현수(박성일 분), 톱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는 20대 정호(송덕호 분), 


정체된 성적으로 육상부 해체 위기에 놓인 10대 준서(임지호 분)까지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에 


갑자기 등장한 갈림길로 고민하는 세 명의 선수를 그린다.


특히, 최승연 감독은 역할에 딱 맞는 배우를 찾기 위해 4차 이상의 오디션을 거쳤으며, 


치열한 경쟁을 꿇고 주연으로 발탁된 배우 박성일, 임지호, 송덕호는 육상 선수로 완벽히 탈바꿈하기 위해 


짧게는 한 달, 길게는 6주 이상 실제 국가대표 코치진의 훈련을 받았다. 


여기에 공민정, 전신환, 최준혁과 같은 실력파 배우들이 세 선수를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인다. 


리허설의 대부분을 육상 훈련장에서 진행할 만큼 열과 성을 다한 배우와 제작진의 피땀 어린 결실을 


<스프린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